제주도 여행이 계획되어 있었고, 난 그 여행에 맞춰서 페티큐어를 했다
이 무렵에 소개팅으로 남편과 처음 만났었는데
그 때, 남편은 날 이상하게 생각했었다고 한다.
팔톱에 파랗게 색칠한 여자는 처음 봐서, 엄청 노는 여자가 아닐까. 라고;;
근데 지금 이 사진을 보고 있으니까 그닥 튀는 색깔도 아니구먼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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