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주에는 동생이 차로 태워다줘서 편했는데
이번에 갈 때는 버스를 타고 마을버스로 환승 그리고 택시 -_-;
다음엔 진짜 제대로 갈 수 있을거야;;
브라우니를 만드는 날인데,.
20-30분정도를 지각했더니 벌써 호두 볶는 작업과 초콜렛 녹이는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
자자, 얼른 앞치마 두르고 브라우니를 만들어보자고 : )
호두는 볶아서 새끼손톱만한 크기로 잘게 썰어둔다
버터는 당연히 실온상태로 준비-
초콜렛은 중탕으로 녹이기
버터에 초콜렛을 넣고-
계란을 서너번에 나눠서 넣어요
난 급한 성격탓에 한번에 넣었더니, 마리선생님께서 세번에 나눠서 넣어야 잘 섞인다고 하셨음
요 상태가 될때까지 적당히 반죽. 지나치면 안되고 부족해도 안되는 것이 중요 ㅎㅎ
설탕을 넣고
밀가루도 채에 걸러서 넣은다음 반죽해요
틀에 이쁘게 담아요 ㅎㅎ고르게 고르게-
이름표 붙여서 오븐에 넣기 :)
브라우니가 구워지는 동안 마들렌 반죽도 만들었어요-
그 사이에 브라우니 완성!
호두가 쏭쏭 박혀있어서 촉촉함과 동시에 고소함~
커피와 브라우니-
그리고 마들렌 :)
예전에 만들렌을 집에서 구웠을테는 더 바삭했는데,
오븐에서 언제 꺼내야할 줄을 몰랐다
지금생각해보니 반죽도 엉성했는듯 ㅎㅎ
담주에 복습해봐야지 : )
이번에 갈 때는 버스를 타고 마을버스로 환승 그리고 택시 -_-;
다음엔 진짜 제대로 갈 수 있을거야;;
브라우니를 만드는 날인데,.
20-30분정도를 지각했더니 벌써 호두 볶는 작업과 초콜렛 녹이는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
자자, 얼른 앞치마 두르고 브라우니를 만들어보자고 : )
호두는 볶아서 새끼손톱만한 크기로 잘게 썰어둔다
버터는 당연히 실온상태로 준비-
초콜렛은 중탕으로 녹이기
버터에 초콜렛을 넣고-
계란을 서너번에 나눠서 넣어요
난 급한 성격탓에 한번에 넣었더니, 마리선생님께서 세번에 나눠서 넣어야 잘 섞인다고 하셨음
요 상태가 될때까지 적당히 반죽. 지나치면 안되고 부족해도 안되는 것이 중요 ㅎㅎ
설탕을 넣고
밀가루도 채에 걸러서 넣은다음 반죽해요
틀에 이쁘게 담아요 ㅎㅎ고르게 고르게-
이름표 붙여서 오븐에 넣기 :)
브라우니가 구워지는 동안 마들렌 반죽도 만들었어요-
그 사이에 브라우니 완성!
호두가 쏭쏭 박혀있어서 촉촉함과 동시에 고소함~
커피와 브라우니-
그리고 마들렌 :)
예전에 만들렌을 집에서 구웠을테는 더 바삭했는데,
오븐에서 언제 꺼내야할 줄을 몰랐다
지금생각해보니 반죽도 엉성했는듯 ㅎㅎ
담주에 복습해봐야지 :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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